홍학순



계속 달리는 잉카씨, 5분 30초

잉카씨가 그린카를 타고 계속 달리며 지구의 친구들과 인사한다.

ㄱㄱ다람쥐 생활

사람들이 다람쥐 주민센터에 등록하고 다람쥐로 태어났다. 다람쥐 월드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1999년 부터 동그라미에서 시작된 토끼의 세계를 만들고 있다. 이것을 기록하는 드로잉 방식을 개발하고 “토끼언어”라고 부른다. “토끼 언어”로 기록된 [토끼책]에 담긴 세계관을 회화 작품을 중심으로 영화, 애니메이션 장르로 확장하고 있다. 7회 개인전, 영화 <가려진시간> 암호 미술, <윙크토끼> 애니메이션 일본 순회 상영등의 활동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그 외에 <본능찾기>, <우주시계> 그리고 <다람쥐 주민센터>와 같은 관객 참여 및 창의 워크숍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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